위축됐던 소비경기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11월 중 대구의 대형 소매점의 판매액은
2천 309억 2천700만원으로 전달에 비해 6.3%,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7%가 늘었습니다.
백화점 판매액은 천88억 7천700만원으로
전달에 비해 4.8%,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9%가 증가했습니다.
할인점 판매액도 천152억여원으로
전달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7.3%와 9.2%가 늘었습니다.
경북의 경우는 대형소매점과 백화점의
11월중 판매액이 전달에 비해서는 늘어났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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