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주요 사업예산을 상반기에 투입합니다.
대구시는 올해 주요 사업예산 대부분인
83%를 상반기에 투입할 방침인데,
특히 과학기술도시 기반구축을 위한 예산
천억 원과 4차 순환선 도로 건설을 비롯한
경제활성화와 직결되는 사회간접자본 예산은 1/4분기에 최대한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문화산업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예산도
478억 원 가운데 74%인 355억 원을
상반기에 투입하고,
재래시장 구조개선과 유통산업 활성화 예산도 최대한 빨리 투입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지난 해 '태풍 매미' 피해복구 예산은 1/4분기에 전액을 투입해
복구를 마무리짓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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