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총선거의 해를 맞아
대구,경북 정치권도
본격적인 총선준비에 들어갑니다.
한나라당은 오늘부터 오는 11일까지
총선 후보자 공천신청을 받습니다.
최근 당무감사 문건유출로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공천신청을 받기 시작해
선거구별로 어떤 인물이,
몇 명이나 공천신청을 할 것인지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열린 우리당은 오는 8일 당의장 선거에 출마한 8명의 후보가 대구에서
TV 토론에 참석하는 것을 계기로
대구,경북 당원들의 표심을 얻는 것을 물론
당지지도를 확산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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