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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구시에 가장 반가왔던 소식은
지방분권 3대 특별법 제정과
DKIST 설립 확정이었습니다.
올해 대구시의 역점 사업도 이 연계 선상에서
초점이 맞춰질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올해 자립형 지방화 기반 구축과
과학기술 중심도시 육성에 시정의 역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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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구시의 시정 목표는
'21세기 세계로 열린 동남권 수도'를
만들어가기 위한 기반조성입니다.
대구시는 지난해 말 지방분권 3대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한데 발맞춰
자립형 지방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SYN▶ 조해녕 대구시장
대구시를 동남권의 연구개발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한 핵심사업인
대구,경북 과학기술 연구원 설립도
5개년 계획으로 올해부터 본격 추진합니다.
아울러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산업과
차세대 반도체 산업 등 미래성장산업
육성에도 주력할 계획입니다.
대구시의 시정목표 첫 번 째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인 만큼
산업용지 공급 등을 통한 지역경제
경쟁력 강화에도 역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SYN▶ 조해녕 대구시장
대구시는 이와 함께 신명나는 문화관광도시 조성과 미래지향적 도시 인프라 확충,
아름답고 살기 좋은 녹색환경도시 건설 등
9가지를 역점사업으로 추진합니다.
(S/U) "본격적인 지방분권시대를 맞아
대구시는 올 한 해 주요 역점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활력과 신명이 넘치는 도시분위기를 갖춰 나가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MBC NEWS 심병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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