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기업들은 올해는
투자에 다소 소극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 경영자 총협회가
130여개 업체 대표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경제회복 시기와 관련해 전체의 42%가
올해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를 꼽았습니다.
내년 하반기 이후로 꼽은 사람도
전체의 18%나 차지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본 기업주는 5%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지난 해보다 투자계획을
축소하겠다는 의견이 35%,
비슷하게 투자하겠다는 의견이 52%여서
올해는 전반적으로 투자에 소극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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