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관은 올해부터 골프채나 비디오 카메라,
노트북 같은 반복해서 휴대반출하는 물품은
통관절차를 대폭 간소화했습니다.
이들 물품은 그 동안 출국할 때마다
휴대반출 신고서를 적어 세관에 내야
입국할 때 면세가 가능했지만,
이제부터는 첫 출국 때 한 번만 신고하면 평생관리가 가능합니다.
통관절차 간소화로 여행자에게는
최소한 3분 이상 처리시간이 짧아지고
세관직원은 마약이나 총기류 같은
밀수단속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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