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경북대학교가 개설한 산림학교 3차 교육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경북대와 청송연습림에서 오는 10일부터
이틀 동안 열립니다.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열리는 산림학교에서는
현직교수들이 나무와 숲에 관해 강의를 하고, 참가자들은 나무키와 나이재기 등
다양한 현장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처음 문을 연 산림학교는
지금까지 운문산 자연휴양림에서 2차례 열렸는데, 나무에 관한 생생한 현장교육으로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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