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는
영천시 도시기본계획을 비롯한
4건의 도시계획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영천시 도시기본계획에서는
2020년 인구 18만 명을 수용할 수 있게
주거용지 13.8제곱 킬로미터, 상업용지 1.46,
공업용지 9.8 제곱미터를 확보하는 내용으로
토지이용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대구선 복선 전철화와
금호강변 정비를 겸한 경관도로 개설,
내.외부 순환형 간선도로망 구축,
팔공산과 은해사,치산 관광지,보현사를 잇는
관광 네트워크 구축 같은 내용도 담았습니다.
성주.고령지역 생활용수난 해소와
공업용수 공급을 위한 고령군 다산면 노곡리 4만 9천 제곱미터 광역 상수도시설 설치와 다산면 좌학리 12만 제곱미터 토석채취를 건설교통부에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주 탑동 나들목 부근에 만남의 광장을 만들고
경주시내 생산녹지 2만 7천 제곱미터를
자연녹지로 바꾸는 내용도 의결했습니다.
경산시 신대.부적리 일대 46만 제곱미터
택지개발사업은 영남학원 편입토지 협의를
마친 뒤에 다시 심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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