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공사는 오늘 새벽
대구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에서
불이 났을 때 승객들을
비상구로 안내하기 위해 설치한
축광형 유도타일 성능을 시연했습니다.
이 축광형 유도타일은 전기가 끊겼을 때에도
빛을 계속 낼 수 있는 것으로
6천 500만 원을 들여 중앙로역 승강장 안
약 900미터 구간에 설치했는데
대구 지하철공사는 내년에는 다른 지하철역 승강장에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대구 지하철공사는 지난 27일에는
지하철역에 불이 났을 때 물이 흘러내려
방사열을 줄이고 가스와 연기확산을 줄이는
수막 차단벽 기능을 시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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