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가 섞인 가짜 휘발유를 넣은 차에서
불이 나 운전자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새벽 2시 쯤
대구시 서구 공동어시장 앞길에서 북구 동천동 30살 이 모 씨가 몰던 차에서 불이 나
이 씨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시너가 섞인
가짜 휘발유를 연료로 넣고
여분을 트렁크에 실은 채 차를 몰던 중
담배를 피우려는데 갑자기 발 밑에서
불길이 치솟았다'고 말하는 점으로 미뤄
차 안에 시너가 스며들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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