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노래연습장을 특별단속해
법규를 어긴 133개 업소를 찾아냈습니다.
경찰은 지난 23일부터 단속을 시작해
어제까지 음란, 퇴폐행위를 한 업소 10개와
접대부를 고용한 업소 44개 등
법규를 어긴 133개 업소를 찾아내
업주를 모두 형사입건했습니다.
이와 함께 업소 명단을 시,군에 넘겨
행정처분도 하도록 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노래연습장의
가정주부 접대부 고용과 음란,
퇴폐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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