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10월 발생한
봉화 청량산 관광버스 추락사고 이후
11월,12월 두 달 동안
전세버스와 관광버스를 점검해
104개 업체,302명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부정 등록업체 18개를 찾아내서
대표를 전원 형사입건한 것을 비롯해
80개 업체,247명을 형사입건했습니다.
또 버스에 가요반주기를 설치하거나
차고지가 아닌 곳을 차고지로 쓴 24개 업체는 행정처분을 하도록 시,군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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