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아파트 베란다를 통해 빈집에 들어가
470여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전주시 효자동에 사는
45살 송 모 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송 씨는 지난 28일 새벽 2시 쯤
구미시 황상동 한 아파트 계단 창문을 타고 올라가 베란다를 통해 안으로 들어간 뒤
현금과 목걸이 등 470여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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