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내년에 '목련상'을 제정합니다.
상 이름은 대구시의 상징꽃인
목련에서 땄는데,
여성의 지위를 높이고
양성평등 사회를 만드는데
공을 세운 여성에게 줄 예정입니다.
시상 부문은 '여성발전'과
'사회봉사','평등가정' 세 가지로
대구에서 3년 이상 산 여성을 대상으로
구청장.군수, 기관단체장,
50인 이상 시민으로부터 추천을 받고
매년 7월 여성주간에 상을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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