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1인당 지역내 총생산'이
광역시 이상 7대 도시는 물론이고,
전국 16개 시,도를 다 놓고 봐도
12년 째 꼴찌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어
시민들의 자존심을 완전히 구겨 놓고 있는데요,
대구상공회의소 이희태 상근부회장은
"어찌 됐거나 부끄러운 일입니다.
제일모직이다,대한방직이다,코오롱이다...
뭐,이런 기반이 될만한 것들은
모두 다 빠져나가 버렸으니 그럴 수 밖에요"
하면서 '대기업이나 유망 첨단기업 유치에
범시민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나 원! 이러다간 어디 가서 대구시민이란 말
부끄러워서 못할 지경이니,
시장님---! 무슨 말씀 좀 해보십시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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