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품질 좋은 쌀 생산대책 추진'
농림부 평가에서 전국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영천시는 고급벼 재배면적을
지난 해 전체 벼 재배면적의 49%에서
올해는 97%로 늘리고, 친환경 쌀 생산단지를 넓혀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특수농법 쌀 재배단지와
질소비료 사용량 절감 대책,
푸른 들 가꾸기 등도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영천시는 지난 달 열린
'경상북도 쌀 품평회에서'도
'금호강 쌀'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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