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조류독감에 걸린
안강읍 육통리 농가 여섯 집의 닭과 오리
20만 마리에 대한 매립작업을 오늘 마쳤습니다.
가축방역 당국은 조류독감이 발생한 농가는
30일 동안 닭과 오리를 들여 놓지 못하게 하고
주기적으로 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조류독감이 발생하지 않은
경주시내 다른 농가도 하루에 백 스무 집 씩 방역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닭과 오리를 파묻은 농가에
보상금을 절반 정도 임시로 지급하고,
나머지는 나중에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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