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공사는
오는 31일 중앙로역 정상운영을 앞두고
오늘 수막 차단벽 기능을 시연했습니다.
5천만 원을 들여 중앙로역 승강장 내부
계단 8군데에 설치한 수막 차단벽은
지하철역에 불이 났을 때 물이 흘러내리게 해
방사열을 줄이고 가스와 연기 확산을
억제하는 기능을 합니다.
대구 지하철공사는 참사 10개월여 만인
오는 31일 새벽 5시 20분 첫차부터
중앙로역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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