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학생들이 방학하는 겨울철에는
해마다 혈액부족 현상이 빚어졌습니다만
올해는 더욱 심각하다고 합니다.
대대적인 홍 활동에도 불구하고
헌혈인구는 늘지 않고 있습니다.
안동,정동원 기자
◀END▶
◀VCR▶
겨울철로 접어들면서 헌혈의 집을 찾는 주민이 크게 줄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다 헌혈자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학생들이 방학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INT▶헌혈의 집
"3분의 1 줄었다"
대한 적십자사의 혈액 보유량은 올 여름부터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난 15일에는 2만 유니트 아래로 떨어져 적정재고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적십자사로부터 혈액을 공급받고 있는 지역 병원들도 혈액 수급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INT▶안동의료원
"주문량 제대로 공급안돼"
s/u)"겨울철 헌혈 부족현상을 막기위해 적십자사가 지난 16일부터 5일동안
대대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벌였지만
성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대대적인 홍보에도 불구하고 이 기간동안
대구.경북지역의 헌혈자는 천명 정도.
평상시와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INT▶혈액원
"장년층, 여성이 참가해야"
적십자사는 혈액은 한달이상 장기간 보존이 불가능해 정기적이고 꾸준한 헌혈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