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 내년도 4개 사적지 입장료의
징수 낙찰가가 5.2% 올랐습니다.
경주시가 입장료 징수 대행인을 대상으로
사적지 4개 지구의 입찰을 한 결과,
모두 12억 8천 470만 원에 낙찰돼
올해 12억 2천만 원보다
5.2%인 6천 470만 원 올랐습니다.
사적지별 낙찰가는
1지구인 대릉원과 괘릉이 8억 3천 300만 원,
2지구인 안압지와 계림 2억 5천 500만 원,
3지구인 포석정과 오릉, 첨성대 1억 970만 원,
4지구인 태종무열왕릉과 김유신 장군묘
8천 700만 원 등입니다.
경주시 관계자는
사적지 입장료 낙찰가가 오르더라도
입장료가 오르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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