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2개 계열사가 삼성상용차 퇴출로 어려움을 겪어온 협력업체들을 위해
위로금 명목으로 185억 원을
어제 대구시에 내놓자
열린 우리당은 자기들이 애쓴 결과라면서
자랑하기게 바빴는데요,
김충환 열린 우리당 대구시지부 사무처장은
"그 동안 이강철 상임 중앙위원이
삼성그룹 관계자를 여러 차례 만나서
요청한 결과가 나온 겁니다."하면서
'여당이 할 일이 바로 이런 거'라고
강조했어요.
네---,여당야당 따지면서 공치사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우리 지역에서만이라도
정치권이 지역경제부터 살피는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