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쯤
안동시 상아동 중앙선 철도 와룡터널 안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이
심하게 훼손돼 있는 것을,
열차 기관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자가 열차에 치여
숨진 것으로 보고 어제 저녁부터
오늘 오전까지 이 터널을 지난 열차를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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