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은 화재가 보름간 지속돼
환경을 오염시킨 의성군 단밀면 폐목처리장이
목재칩이나 유기질비료용 톱밥을
생산하는 대신 활성탄를 제조하겠다며
업종변경을 요청해 옴에 따라
이를 승인하기로 했습니다
의성군은 그러나 기존 폐기물을
완벽하게 처리하고
활성탄 제조에 필요한 시설을
내년 5월까지 완공할 경우에만
승인하기로 했으며 화재의 원인이 되는
원자재 야적 등의 행위는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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