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 초부터 모금활동을 시작해 어제 밤 자정에 모두 끝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액이 지난 해보다 조금 줄었습니다. 올해 대구와 경북 전체 모금액은 1억 2천여만 원으로 지난 해보다 50만 원 정도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