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최대 쌀 생산지인 상주지역에서
올해 추곡수매를 한 결과
특등급을 받은 벼가
40㎏들이 만 7천 7백여 가마에 불과해
지난 해보다 18.8% 줄었습니다.
1등급 이상 벼도 30만 천여 가마로
지난 해 31만 5천여 가마보다
4.5% 줄었습니다.
반면 2등급과 3등급은
각각 22%와 3.9%로
지난 해의 9.9%와 2.1%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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