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문을 나서는 동시에
실업자로 전락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청년실업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올라 있지만
대구기능대학 관계자들은
'그런 건 남의 일'이라고
큰소리를 치고 있다는 얘긴데요,
대구기능대학 정재식 홍보팀장은
"취업문이 바늘구멍이라고 하는데,
저희는 달라요. 졸업도 하기 전에
평균 3-4군데 업체를 입맛대로 골라서
취업하고 있단 말입니다"하면서
이 번 졸업생들도 이미
100% 취업이 확정됐다고 자랑했어요,
하하하,실업대란 시대에 그 정도면
자랑할 만도 합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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