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형과자점 36개를 특별점검한 결과
유통기한이 지난 과자류를 판
3개 업소를 찾아내 영업을 정지시켰습니다.
이들 업소 가운데는 유통기한을
다섯 달이나 넘긴 견과류를 팔거나
열 한 달이 지난 재료로
빵을 만들어 판 업소도 있었습니다.
대구시는 설을 앞두고 식품의약품 안전청,
구.군과 합동으로 특별점검을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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