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관광객을 겨냥한
영주 눈썰매장이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영주시 풍기읍 산법리 동양대 뒤에 들어선
눈썰매장은 너비 50미터,
길이 120미터 짜리 슬로프에
자동차 500대를 세울 수 있는 주차장을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을 갖췄습니다.
눈썰매장은 영주시 체육회가 맡아서 운영하고
수익금은 꿈나무 지원 육성금 등으로 씁니다.
영주시는 눈썰매장이 소수서원, 부석사,
풍기온천 등과 가까워 가족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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