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출당한 삼성상용차 협력업체들이
삼성으로부터 180억 원의 피해보상을 받습니다.
대구시는 삼성그룹이 '상용차 퇴출과 관련해 법적인 책임은 없지만
협력업체 손실액 가운데 일부를
위로금 형태로 보상하겠다'면서
185억 원을 대구시에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상용차 협력업체 170여 개는
상용차 퇴출로 천 300억 원의 피해를 봤다면서
그 동안 삼성측에 보상을 요구해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