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40분 쯤 칠곡군 석적면 남율리
낙동대교 부근 서울 방향 경부고속도에서
경산시 정평동 33살 소 모 여인이 몰던
무쏘 승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아
차에 탔던 아들 10살 이 모 군이 숨지고
소 씨와 8살 딸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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