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 3차 산업단지내
삼성상용차 터 건물과 설비
재활용 움직임이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삼성상용차 터
3만 5천 평에 들어 있는 건물과 설비 관련
사업계획서를 낸 한 업체와
추가투자 문제를 절충하고 있습니다.
이 업체는 일본 닛산의 기술과 자금을 활용하고
한국에 진출한 미국회사를 투자회사로 참여시켜 대형 라인을 재가동,
대형 화물차를 생산한다는 계획을
세워 놓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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