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두고 논란을 일으켜온
옛 중앙초등학교 터 공원 이름이
'중앙 청소년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대구시는 공공용물 명칭 심의위원회를 열어
'2.28 청소년공원'으로 임시로 불렀던
옛 중앙초등학교 터 공원 이름을
'중앙 청소년공원'으로 확정했습니다.
또 수성구 월드컵 경기장 앞 길 이름은
'경기장로'에서 '유니버시아드로'로 바꾸고,
북구 동변동 '유니버시아드 공원'은
'유니버시아드 선수촌 공원'으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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