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한라주택이 견본주택을 연
사월 한라 하우젠트에 청약자가 몰려
부동산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280여 가구를 분양하는 이 아파트 견본주택에는
첫 날 수천 명이 몰렸고,
오는 25일 공식청약에 앞선 예비청약에서
벌써 경쟁률이 2대 1을 넘었습니다.
업계에서는 분양가격이 상대적으로 싼데다
300가구 미만 주상복합 아파트로
내년 전매금지를 앞두고
전매가 가능한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익을 노린 사람들이
몰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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