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가
모바일 캠퍼스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경북대학교는 지난 10월 KTF와
모바일 캠퍼스 구축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어제부터는 본격적인 모바일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모바일 캠퍼스 서비스는 학생들이
학교와 가까운 곳에서 한 달에 천 원으로
전화 서비스와 SMS, 즉 문자 서비스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습니다.
학생들은 모바일 단말기로 학내 게시판과 메일, 학사정보를 검색하고 조회할 수도 있습니다.
김달웅 총장은 학교내 무선 랜 서비스도
최대한 빨리 구축하고,
무선 컨텐츠 내용도 지속적으로 보완해
정보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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