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상공인들은 오늘 저녁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송년행사를 하고,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기업인들이 더 힘을 합치자고 다짐했습니다.
노희찬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는 이라크 사태와 사스,지하철참사, 물류파동 같은 예기치 못했던 일들로
어려운 한 해였다"면서 "새해에는 상공인들이 앞장서 지역경제를 되살리자"고 강조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기술력과 노사화합으로
돋보이는 성과를 거둔 '책임 테크 툴'과 '보국전기공업'에 '대구산업대상'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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