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섬유기계제품이
중국시장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수출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대구경북중소기업청과
한국섬유기계협회는,지난 9일부터 열흘간
중국 상하이와 칭다오 등지를
순회하면서 해외시장개척에 나서
천 90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이번에 섬유기계
단일업종으로는 첫 시장개척이
성과를 거둠에 따라 새해에는
섬유와 자동차부품 등에 대해서도
단일업종 시장개척단을 파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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