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초대 교육인적자원부
수장 자리에 올라 화제를 모았던
윤덕홍 교육부총리가
취임 초기부터 서울지역 언론과
교육단체로부터 집중포화를 받다가
결국 사표를 내고 말았는데요,
당사자인 윤덕홍 교육부총리는
"우리 지역민들한테는 참 송구스럽습니다.
결국 설거지만 실컷 하다가 그만 두는
모양이 됐습니다"하면서
섭섭해 하는 표정이 역력했어요.
네---우리나라 교육문제는 제갈공명도
풀기 어렵다는데,
촌 사람 장관됐다고 그렇게 흔들어댔으니, 9개월도 용케 버티셨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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