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경찰서는 경주,포항지역
PC방을 돌면서 컴퓨터 부품을 훔친
컴퓨터 수리기사 경주시 성동동
24살 김 모 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달 30일 새벽 3시 쯤
포항시 북구 한 PC방에 손님을 가장하고 들어가
컴퓨터 부품을 훔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경주,포항지역 53개 PC방에서
1억 5천여만 원 어치의 부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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