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연말을 맞아
다음 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위로합니다.
위로방문 대상은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5천 500여명을 비롯해
모두 만 3천여 명입니다.
위로방문에는 조해녕 시장과 부시장,
보건복지여성국장 등이 나서는데
예산은 1억 3천만 원을 확보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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