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청도군 풍각면사무소에
대흥농산 화재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수습에 들어갔습니다.
대흥농산 현장에도 지휘소를 설치하고
남효채 행정부지사와 김상순 청도군수 등이 수습을 지휘하고 있습니다.
청도군 공무원들은
전원 비상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시신을 수습하는대로
유가족과 회사간 장례와 보상문제
협의를 지원할 방침인데,
불이 난 대흥농산은 25억 원의
농협공제보험에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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