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동산 투기 억제대책 등으로
내년 주택시장이 가라앉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건설업체들이 비주택 부문으로
사업다각화를 추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지역 건설업계에서는 내년 건설수주액이 신규주택 수요 위축과 경기침체로
올해보다 10% 정도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화성산업을 비롯한 건설사들은 리모델링과 레저산업,전원주택 같은
아파트 이외의 일로
사업을 다각화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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