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노름판에서 상대방에게 마약을 먹이고 사기노름을 하기 위해 필로폰 위조 자기앞 수표 2억 2천만 원 어치를 소지한 혐의로 부산시 연제구에 사는 전 모 씨등 2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