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PC방에서 폭력과 절도를 일삼은
대구시 동구 신기동 15살 김 모 군 등 5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1월 28일
대구시 남구 대명동 한 PC방에서
어린 학생들을 위협한 뒤
73만 원 어치의 금품을 뺏고
PC방 안방 금품까지 훔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아홉 차례에 걸쳐
260만 원 어치의 금품을 뺏거나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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