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 수상자 9명을 뽑아 발표했습니다.
수상자로는 지역사회 발전 부문에
도량동 마을금고 이사장 최광석 씨,
봉사부문에 전 구미지역 여성단체 협의회장 박진우 씨, 문화 예술부문에
구미문화원 관리실장 이동규 씨,
체육부문에 구미시 태권도협회장
임병천 씨를 선정했습니다.
산업평화 부문에는 LG 이노텍 구미공장의
인사 노경그룹장 김재경 씨와
노조 위원장 원종도 씨,
농업부문에는 전 농촌지도자회 총무 서석배 씨, 기타 부문에는 선산읍 체육회장
김인배 씨를 뽑았습니다.
시상식은 이 달 중순 쯤 있을 예정인데
수상자에게는 20돈 짜리 순금 기념메달과 상패를 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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