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권 4년제 대학이 오늘
원서접수를 마감했습니다.
대학별 경쟁률은
경북대 3대 1 ,계명대 4대 1을 기록했고
대구대가 4.5대 1,
대구가톨릭대 3.9대 1입니다.
경일대는 2대 1,대구한의대는 3,2대 입니다.
어제 인터넷으로 접수를 끝낸
영남대는 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모집단위별 주요경쟁률은 경북대는
법학부 1.9대 1 경제통상학부 4.2대 1
전기전자 컴퓨터학부가 2.3대 1을 기록했습니다.
전문직 진출이 가능하고
취업이 잘 되는 학과에 수험생이 몰리면서
영남대는 '다'군 영어영문학과가
17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약학부는 13.3대 1로 뒤를 이었습니다.
계명대는 '나'군 기계자동차 공학부가 8.1대 1,
의과대학과 간호대학은 4대1을 넘겼습니다.
대구대는 대부분 사범계열학과가 10대1을 넘겼습니다.
대구권 4년제 대학 중에서는
대구가톨릭대 '다'군 약학부가
58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올해도 눈치지원을 하는 수험생이 있었지만 , 인터넷 접수가 많았고 소신지원경향이 뚜렷해
마감 접수창구는 비교적 한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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