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기업들의 내년 수출전망이
밝은 가운데
환율이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가
60여 개 수출기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절반 이상이
내년 수출전망을 밝게 보고 있었습니다.
기업들은 그러나 최소한 환율이
1달러에 천 200원을 유지해야 가능하다고 답해
환율이 주요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의 82%가
수출상품이 채산성을 갖기 위해서는
환율이 천 200원 이상이어야 한다고 답하고
올해처럼 이 선을 밑돌 경우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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