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차량등록 사업소가
내일부터 수성구 만촌동
옛 의무사 터에 새로 지은
새 건물로 옮겨 업무를 시작합니다.
대구시는 수성구 만촌동
옛 의무사 터 6천여 제곱미터에 51억 원을 들인 지하 1층,지상 2층 건물이 완공됨에 따라
차량등록 사업소 업무를
내일부터는 새 건물에서 봅니다.
지난 1984년부터 19년 동안
차량등록 업무를 맡았던
수성구 지산동 현 사업소 자리에는
대구지방경찰청의 사격장과 테러훈련장,
교통관제센터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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