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테크 노사분규로 숨진
고 이현중,이해남 씨 장례식이
오늘 전국 노동자장으로 열렸습니다.
장례위원회는 오늘 오전 오전 9시
대구 성서공단 세원정공 앞에서 유가족과
민주노총 단병호 위원장을 비롯한 노동조합원,
시민사회단체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결식을 했습니다.
장례위원회는 오늘 오후 2시에는
세원테크 공장이 있는
충청남도 천안역에서 추모제를 올립니다.
세원테크 노사는 지난 10일
노사협상을 타결짓고 분규를 마무리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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