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지원센터 김천사무소가
오늘 문을 열였습니다.
오늘 오후 김천시 사회복지관 1층에서 열린
현판식에서는 김천 출신 탤런트 송윤아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의 후원으로
지난 9월 우리나라에서 처음 문을 연
피해자 지원센터는 그 동안 각종 범죄나
재난 등으로 피해를 본 120여 명에게
상담과 법률,재정적인 지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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