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오늘 오전
대구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교 주변 교통시설물을
선진국 수준으로 개선하는
어린이 보호구역 시범사업 준공식을 했습니다.
경찰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학교주변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이 사업을 오는 2007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합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은 차들이 속도를 내지 못하게
교차로 바닥을 3~7센티미터 높이고
보행로와 차도 사이에 보호기둥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안전시설물을 갖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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